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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초이스 모발이식 칼럼(1)' 남성의 자존심을 찾는 모발이식,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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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05 10:04 조회1,1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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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에게 탈모는 두려운 존재다. 실제로 모든 남성들이 두려워하는 외모상의 변화가 탈모다. 탈모는 실제 본인의 나이보다 많게는 10살까지 더 늙어 보이게 만들기도 한다. 여성들 또한 탈모 남성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남성 위주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모발 관리는 중요한 화두다. 대부분의 탈모는 유전적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후천적 원인에 의한 탈모로 고생하고 있는 남성들도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그 주요 탈모원인은 스트레스, 피부질환, 호르몬, 연령 등 다양하다.

 남성형탈모의 경우 이마나 두정부에서 시작돼 점차 확산된다. 보통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지는 증상, 모발이 가늘어지는 증상, 모발에 힘이 없는 증상, 이마 헤어라인이 점점 올라가는 증상이 있는 남성들의 경우 탈모를 의심해 볼 것을 권한다.

 이렇게 남성탈모 환자들은 자신의 탈모가 시작됨을 자각하는 순간부터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된다. 시중에 바르는 탈모치료제나 먹는 탈모약 같은 것이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의 경우 별다른 효과를 얻지 못한다. 그것은 효과 좋은 탈모치료 방법으로 알려진 이들 탈모치료제가 머리를 새로 나게 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보다 더 확실한 탈모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서 모발이식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모발이식수술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크게 절개모발이식과 비절개모발이식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우선 절개식은 말 그대로 수술과정에서 절개가 이루어진다. 이에 수술흉터 고민을 가진 이들도 있지만 초이스피부과에서는 절개법 무흉터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해 이러한 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술 과정은 우선 뒤통수에서 띠 모양으로 두피를 떼어내는 것으로 시작된다. 띠 모양으로 떼어낸 후의 뒤통수 두피는 봉합해 마무리한다. 이때 초이스피부과는 기존의 봉합방법과 달리 연속요법을 사용해 흉터를 줄이고 있다.

 떼어내었던 두피는 조각으로 분리된다. 그리고 현미경을 이용한 모낭 분리가 이루어진 후 필요한 부위로 이식되는 것이다.

 일반적인 절개법의 경우 수술 2~3일 후가 돼야 샴푸가 가능하지만, 초이스모발이식센터 절개식 무흉터 수술법은 수술 다음날부터 바로 머리를 감을 수 있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게 했다.

 이러한 절개식 모발이식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이 바로 비절개식 모발이식 수술이다. 초이스 모발이식센터에서는 로봇을 이용해 다양한 장점을 취한 아타스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 중이다. 아타스 비절개 모발이식은 모낭 손상을 줄여 건강한 모낭채취가 가능해 자연스럽고 풍성한 모발이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 두피를 절개하지 않는 비절개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절개식 모발이식과의 차이점이다. 이에 수술 후 눈에 띄는 흉터가 남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뒷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다.

 아타스 로봇을 이용함으로써 효과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대량 모발이식도 한 번에 가능해졌다. 인간의 손과 달리 로봇은 피로를 느끼지 않기에 채취와 이식이 한 번에 가능한 것이다. 시간당 평균 500~1000 모낭 정도의 수술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듯 모발이식수술은 절개식과 비절개식의 2가지로 대분류 할 수 있다. 각각의 방법은 모두 의료진의 풍부한 노하우와 결합됐을 때 환자에게 충분한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모발이식은 탈모라는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적용되는 수술인 만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모발 상태에 맞는 탈모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사본문]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838737&thread=10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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