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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시간당 500~1000 모낭…빠르고 정밀한 모발이식 방법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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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6-09 11:39 조회1,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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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직장인 남성 강 씨. 강 씨의 머리는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이미 상당히 벗겨져 있다. 20대 중반부터 시작되었던 탈모증상 탓이다. 점점 심해지는 탈모는 강 씨의 자신감을 송두리째 앗아갔다. 발표를 위해 단상에 오를 때도 자신의 모습에 사람들이 웃을 것이라는 걱정부터 앞서고, 탈모가 시작된 이후에는 연애도 하지 못하고 있다.

탈모환자가 1,200만 명에 육박했다는 소식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이들 중 20~30대의 젊은 층이 차지하는 비율이 과거에 비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여성탈모 환자도 늘고 있어 탈모가 나타나는 연령과 나이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탈모는 몸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실상 몸보다 마음이 아픈 것이 특징이다. 남성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탈모가 마음 아픈 이유는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 1위는 대머리'라는 설문조사 결과로 함축시킬 수 있을 듯하다.

그렇다면 탈모는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일까. 효과가 좋더라는 소문이 아닌 정말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탈모치료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해 초이스모발이식클리닉 최광호 대표원장은 "탈모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추천되는 것은 모발이식"이라며 "특히 최근의 모발이식기술은 매우 빠른 발전을 이루어내 환자들이 부담 없이 뛰어난 모발이식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남자의 자신감을 되찾는 모발이식방법 '아타스 비절개 모발이식'

특히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발이식수술은 뒷머리 두피를 절개해야 했던 기존의 절개식 모발이식 방법이 아닌 비절개모발이식이다. 비절개모발이식수술은 환자의 부담도 적고, 스타일상으로도 더욱 좋은 모발이식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인기다.

더욱이 초이스모발이식센터에서는 로봇을 이용한 모발이식 방법인 아타스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하며 환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해당 모발이식병원 측에 따르면 아타스 비절개 모발이식은 모낭 손상을 최소화하여 건강한 모낭채취가 가능하여 자연스럽고 풍성한 모발이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아타스 로봇을 이용함으로써 정확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대량 모발이식이 한 번에 가능한 것도 다양한 유형의 탈모환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광호 대표원장은 "인간의 손과 달리 로봇은 피로를 느끼지 않기에 정확한 채취와 이식이 한 번에 가능하기에 시간당 평균 500~1000 모낭정도의 수술이 진행될 수 있어 대량모발이식도 하루 만에 정밀하면서도 스타일도 갖춘 상태로 마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에는 눈에 띄는 흉터가 남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뒷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환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흉터가 거의 없어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한 것도 젊은 층의 모발이식 희망자들에게는 중요한 점이다.

최광호 대표원장은 "로봇을 이용한 모발이식은 비절개로 실시되어 스타일과 안정성 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특히 대량모발이식도 일정한 방법으로 정확히 실시될 수 있어 이미 상당히 진행된 탈모로 고민 중인 남성들이 자신감을 되찾는 방법으로 선택하기에도 매우 유용하다"고 말했다.

[기사본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080210992380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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