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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어라인교정만 잘해도 얼굴이 작아진다. 대안은 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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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27 14:23 조회1,752회 댓글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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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중에 넓은 이마, M자 이마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탈모가 아니더라도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은 사람들은, 이마 때문에 얼굴이 더 커 보이고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에 제약이 따른다.

여성의 이상적인 얼굴 형태는 작고 갸름한 얼굴형인데, 불규칙하고 넓은 헤어라인은 남성스러운 거친 인상을 심어준다. 넓은 이마로 인한 큰얼굴 이미지는 안면윤곽술로 얼굴뼈를 깎는다고 해도 해결 되지 않는 부분이다.

보통 얼굴형하면 얼굴의 하관 쪽만 연상하기 마련이지만 이마와 두피의 경계선인 헤어라인 또한 예쁜 얼굴형을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쁜 턱선을 가졌다 하더라도 헤어라인의 숱이 부족하거나 없으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아름다움을 찾기 힘들어진다.


헤어라인을 교정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반영구 제모나 코스메틱 제품 등을 사용해 일시적으로 헤어라인을 교정하는 것이 간편하지만 자연스럽지 못한 헤어라인 모양을 만들 수 있고, 영구적이지 못하며, 자칫 잘못하면 흉해 보일 수 있어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부를 수 있다.

헤어라인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마가 너무 넓거나 각진 경우는 이상적인 형태로 모발이식을 통한 헤어라인을 교정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다만 모발이식을 통해 헤어라인을 교정하고자 한다면 꼼꼼히 따지는 것은 필수다. 자연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헤어라인을 동그랗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얼굴의 비율을 고려해 이마의 높이나 넓이, 측면의 폭을 줄여야 하고, 모발의 방향과 굵기도 이전 머리카락과 어울리게 이식돼야 하기 때문이다.

초이스 모발이식클리닉의 최광호 원장은 “헤어라인 경우에는 얼굴의 전체 형태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 여성들의 경우 관심이 많은 부분이므로 탈모에 대한 치료적인 측면과 미용적인 측면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며, 모발이식 후 기존의 모발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 수술한 티가 전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헤어라인 모발이식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수술 후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시술이며 심지어 요즘은 탈모가 없는 경우에도 미용적인 측면에서 헤어라인 모발이식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최 원장은 “모발이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생착률인데, 최근 후두부 절개를 하지 않는 비절개모발이식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이전까지의 비절개모발이식은 장시간 동안 의사가 일일이 모낭을 채취하며 반복 작업을 할 경우 수술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고 모낭의 손상도가 높아져 생착률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었다"고 말하며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고 일관된 모낭채취로 생착률을 높인 비절개 방법이 바로 아타스모발이식”이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 원장은 "아타스 로봇모발이식은 기존 비절개모발이식 수술 기법의 기술적 어려움을 보완하여 빠르고 정교하며 생착률이 높고 환자의 회복 속도 또한 빨라 의료진은 물론 탈모 환자들에게 최상의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사본문]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317000944&md=20140320005235_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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