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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탈모 진행 심화되기전 모발이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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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6-27 14:27 조회7,405회 댓글4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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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중년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탈모는 최근 10대 청소년에서부터 50대 여성까지 전 연령층에 나타나고 있다.

탈모는 대개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 습관, 식사 습관 등에 의해 발생한다. 탈모 증상이 시작되면 약물 치료나 두피 관리 등으로 증상의 악화를 다소 경감시킬 수는 있으나 이미 진행된 탈모는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탈모가 상당히 진행되면 탈모 부위의 모근이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모발을 살려내는 방법은 불가능하다고 전문의는 조언한다. 가발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은 모발 이식 수술이 해결책이다.

듀얼모발이식 수술은 기존 수술 봉합법과 다르게 매듭을 짓는 방식이 아닌 가는 실을 사용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것을 말한다.  마취가 풀린 뒤 통증도 적어 일상생활 복귀가 쉽다. 비절개법 시술과 동일하게 수술 다음날 바로 샴푸도 가능하다.

최광호 초이스 모발이식 클리닉 대표원장은 “모발 이식 수술을 받기 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이 선행됐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본문]
http://www.ajunews.com/view/20140521140616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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